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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대추나무>
갯대추나무
갈매나무과
Paliurus ramosissimus (Lour.) Poir.
대만, 일본, 중국
제주도
 
제주도 바닷가에 매우 드물게 자라는 떨기나무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높이 2-3m다. 어린 나무에는 턱잎이 변해서 된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
잎은 어긋나며,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 길이 3.5-6.0cm, 폭 2.5-4.5cm, 가죽질, 윤기가 있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이 3-8cm다.
꽃은 7-9월에 암수한그루로 피며, 어린 가지 위쪽의 잎겨드랑이에 취산꽃차례로 달리고, 노란빛이 도는 녹색이다. 수꽃과 암꽃은 모양이 비슷하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며, 겉에 털이 난다. 꽃잎은 5장, 밑으로 젖혀진다. 암술은 1개, 암술머리는 3갈래다.
열매는 핵과이며, 끝에 3갈래로 된 넓은 날개가 있다.
우리나라에 분포하는 갈매나무과 식물 가운데 가장 날카로운 가시를 가졌으며, 제주도 바닷가에만 분포하므로 구분할 수 있다.
1998년 환경부 보호야생식물로 지정된 적이 있고, 2005년 환경부 멸종위기야생식물 II급으로 지정·보호하고 있었으나 2012년에 해제 되었다.
해안도로 개설과 해안 매립으로 자생지가 훼손 위기에 놓여 있다. 제주도 한라수목원이 1998년 서귀포시 남원읍에 자생지 복원 사업을 펼친 바 있다. 2005년 야생동식물보호법에 의해 멸종위기식물 Ⅱ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보호식물로 지정해 관리해야 한다.
자연환경보전법(1998)
아지s : 귀한 친구여서 혹시 어디서 만나면 아끼고 사랑하기위해 주인 허락도 없이 내 꽃밭에 옮겨 심었습니다. 소중히 보관하겠습니다.
삭제 하라고 하시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05-28 20:4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