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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콩꽃 2007-04-02 570
통발
통발과

물가장자리에서 등산화에 들러붙는
그 잊을수 없는 커다란 거머리만 아니었다면..
아마도 더 오랫동안 그곳에 있고 싶었을거예요...

2006동해



 
왕과
제주조릿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