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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콩꽃 2007-02-13 223
흰참꽃나무
진달래과

장마철에
어두컴컴한 하늘과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내려간 먼길.
걱정끝에 잠이 들었는데
다음날 아침창이 화사하게 개었었죠..
물론 점심도시락 먹을때부터 스팩타클한 날씨가 계속되긴했지만..ㅎㅎ

바위랑 어울린 우리꽃이 가득한 그 산을
아마 올해도 여러번 찾게 될것 같아요.

2006 경남

참피나무 퍼갈께요 처음보는꽃이라 [2007-03-27]
 
변산바람꽃
갯취